About

블로그 이미지

Another nutype, Another Me

  • Total 88 hit
  • Today 1 hit
  • Yesterday 2 hit

RSS FEED

Nottin'Special



요즘 특별한 일들이 없다.

사진 찍는다는 것이 즐겁지도 않고, 그 결과물 들은 끝까지  마치지 못한 노트들처럼 하드디스크에  너저분 하게 깔려 있다. 어디 쓸곳도 없는 사진들을 줄기차게 모아놓고 있으니.. 참.. 볼만하다.

꼭 특별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그렇게 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다.

간만에 특별한 일을 만들어 보려고 노량진 까지 갔지만, 특별한일은 없었고, 그냥 밥먹고 자랑질하고, 쥐포 씹듯이 사람 좀 씹다가.. 그냥 왔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원래 그렇듯이, 아주 특별한 일은 없었다.
어릴때는 철인이 되고 싶었지만, 살다보니 철맹이 되어 있는것 처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 Previous Page : 1 : 2 : 3 : 4 : 5 : ... 43 : Next Page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